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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린덴바움, 시니어 통합예술교육 ‘힙한 움직임’ 개강

5월 15일(월) 오후 3시 청담문화센터에서 첫 수업 진행

(사)린덴바움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오는 15일 오후 3시, 청담문화센터에서 여성 시니어를 위한 통합예술교육 프로그램인 ‘힙한 움직임’ 첫 수업을 진행한다.


통합예술교육 프로그램이란 기능 위주의 예술교육에서 벗어나 다양한 예술 분야의 통합된 학습경험으로 신체적·정신적·지적 발달을 촉진하여 자아실현의 기회를 제공한다. 시대의 변화에 따른 보다 효과적인 학습으로 하나의 주제에 관하여 다양한 표현양식을 경험하고 노인의 창의성과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킨다.


이번 프로그램은 젊은 세대와 함께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대중음악을 주제로 창작된 시니어를 위한 맞춤형 댄스와 소마 움직임/펠든크라이스 무브 교육이 융합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펠든크라이스 무브는 움직임을 통한 자각의 과정으로 인체가 좀 더 자연스럽고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쉽고 편안한 움직임을 부드럽게 반복하면서 움직임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다양한 리듬에 맞춰 자신의 에너지를 자유롭게 표현하도록 개발되었다.


‘힙한 움직임’은 펠든크라이스 무브의 경험을 통해 효율적인 움직임을 자각하고 이를 댄스 동작에 적용함으로써 노인들의 신체기능뿐 아니라 독립적 생활, 행복감을 증진시켜 심리적인 안정감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에버그린 프로젝트는 (사)린덴바움이 2023년 새롭게 기획한 프로젝트형 통합예술교육으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 사회에서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분야의 문화예술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노년 사회의 신문화를 만들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60세 이상 강남구에 거주하는 여성 시니어를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가들이 지도하는 무료 수업이며, 5월 한 달간 매주 월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된다. 자세한 수업 문의는 (사)린덴바움 사무국을 통해 이루어진다.


유예진 기자 입력:2023.05.12 10:57


출처 : 에듀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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